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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면역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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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 관절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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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 환자는 치매에 더 잘 걸리나요?

류마티스(Rheumatoid arthritis; RA) 환자가 정상인에 비해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릴 위험성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미국 Dartmouth-Hitchcock Medical Centre 연구팀이 4만명의 RA 환자를 조사한 결과 나타났습니다. (Rheumatoid arthritis and Alzheimer’s disease, what’s the connection? 2016, The Brain Bank North West)

< 알츠하이머 치매와 류마티스 질환의 유사성>

많은 연구에서 류마티스 환자의 연골세포내 미토콘드리아가 정상인보다 훨씬 미약하고 연골세포의 DNA도 손상(damage)을 많이 받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V. Grishko et al. Diminished mitochondrial DNA integrity and repair capacity in OA chondrocytes. Osteoarthritis and Cartilage 2009)

 

자가면역 체계 이상

알츠하이머(AD) 환자의 해마와 전두엽 부위의 신경 세포도 DNA damage를 많이받았으며, 이들 부위에 칼슘 이온의 조절인자인 칼시뉴린이 과잉으로 나타납니다.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에서도 칼시뉴린 신호 전달 물질이 많이 나타나고, 염증성 사이토카인 및 기질금속단백효소(MMP)가 나타나는 전형적인 과잉 면역체계 이상 현상이 나타납니다.(Abdul AM, Cognitive decline in Alzheimer’s disease is associated with selective changes in calcineurin/NFAT signaling. J Neuroscience 2009)

류마티스 환자로부터 채취한 활막 섬유아세포는 기질금속단백분해효소(metal matrix protein; MMP)와 IL-1β, IL-6, IL-8와 같은 사이토카인(cytokine)을 생성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에서 칼시뉴린 신호전달물질의 비정상적인 증가로인해 전염증성 사이토카인과 기질금속단백분해효소의 생성이 유도되며, 활막세포 활성화 및 관절파괴가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류마티스 관절염 증상은?

류마티스성 관절염( rheumatoid arthritis; RA)은 만성 염증 질환으로 관절의 통증, 뻣뻣한 느낌, 열감, 부종등이 나타나는 질병입니다. 류마티스성 관절염은 흔히 대칭적(symmetrically)으로 잘 나타나는데 양측 무릎관절과 양측 손목이나 손가락에서도 발병합니다.

 

우리나라의 환자는2015년 기준 약 27만, 일본은 약 70만 명가량, 전 세계 약 2억 명 정도로 추산되며 전 인구 중 약 0.5%가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읍니다.

환자에게 보이는 공통된 증상은?

류마티스성 관절염 환자들의 공통점이라면 주로 아침에 심한 양상을 보입니다. 피로감, 식욕저하, 미열,발한과 수면장애 등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류마티스성 질병은 단 한번에 발병하는 병이 아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관절이 손상되며, 오랜 기간에 걸쳐 온몸 여기저기에 발생하게 됩니다.

류마티스 관절염, 왜 여성에게 많나요?

류마티스 관절염은 주로 고령의 여성에 주로 많이 발생하나 전 연령대에 걸쳐 남성에게도 발병합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이 여자에게 많은 이유는 여자들의 여성호르몬 변화, 임신,?출산 때문인 것으로 추측됩니다.(하단 발병 과정 상세 내용참조) 다음 그림을 보시면 연골뼈가 태아에서 발생 분화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읍니다. 즉 골수에서 유래되었기 때문에 골수의 건강 상태가 그대로 나타난다고 보셔도 됩니다.

 

 

류마티스가 심해지면 관절 염증 부위에신혈관(angiogenesis)이 생겨 아주 맑아야 하는 무릅 사이 활액이 피빛으로 변합니다. 동맥경화증에도 유사한 현상이 생깁니다. 즉 병인이 같을 것으로 봅니다.

류마티스관절염과 퇴행성관절염의 차이는?

퇴행성관절염은 관절을 많이 사용하면서 관절 주변의 뼈 등이 자란 것이기 때문에 만지면 딱딱합니다. 류마티스관절염은 관절을 싸고 있는 활막에 염증이 생긴 것이라 부어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류마티스관절염과 퇴행성관절염 모두에서 손가락 관절의 아침 경직을 느낄 수 있으나, 류마티스관절염의 경우 1시간 이상 오래 지속되는 경우가 많고, 퇴행성관절염의 경우 손을 조금 움직여주면 금방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연골 세포의 생성

연골 세포(bone marrow derived chondrocyte)는 뼈에서 매우 느린 속도로 떨어져 나오면서 처음에는 둥근 모양이 점차 납작한 섬유모세포(fibroblast; FB)로 변형되어 가며, 최종 연골 활막(synovial membrane)으로 바뀌어 갑니다. 연골세포는 연골조직을 지탱 결합시켜주는 섬유모세포이지만 원래 줄기 세포(stem cell)기능이 남아 있어서 어떤 외부의 자극이 줄기 세포 기능을 이상한 방향으로 활성화시키면 류마티스가 발병하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중금속이 발병의 원인인가요?

RA 환자의 관절활액(synovial fluids )에 철 이온과 구리 이온이 정상인 보다 2 배 이상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몸속에 들어온 알루미늄은 75% 이상이 뼈에 축적되므로, 연골(cartilage)에는 골수 속 중금속이 그대로 관절에 나타난다고 보아도 됩니다.(Trace Metal Composition of Synovial Fluid from Patientswith Rheumatoid Arthritis, W. NIEDERMEIERE, 1962)

관절 뼈 속에 과다한 중금속 알루미늄, 철 및 구리 이온 등의 축적은 관절 활액의 자성화 가능성을 높힘니다. 연골은 80% 가까이 물로 구성되어 있어 유리된 철 이온은 수산화철(ferrihydrite) 상태에서 알루미늄 이온과 결합하게 되면 자성(magnetic)을 띨 수 있게 되므로 섬유모세포(FB)를 자극하여 연골의 변형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변형된 연골은 학문적으로 섬유모세포 유래 세포(fibroblast like synoviocytes; FLS )라고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면역 세포와 사이토카인에 초점을 맞추었기 때문에 줄기세포의 역할은 제한된 범위에서만 다루어졌습니다. 그러나 류마티스 윤활막 내의 세포-세포 상호 작용은 활막 섬유모세포 (FB)의 표현형을 변화 시키며, FB는 관절 연골에 부착하여 염증 및 매트릭스 분해 매개체 역활을 합니다. (Role of synovial fibroblasts in rheumatoid arthritis, S. Lefevre et al., 2015)

RA는 섬유모세포 유래 세포(fibroblast like synoviocytes; FLS )가 무릅 연골에 부착 활막(membrane)의 변형을 야기하면서, 이후 질병이 진행되면 면역 T세포, B세포가 자기 조직을 공격하는 자가면역 질환으로 변하여 갑니다. 심한 경우 종양을 넘어 거의 암(cancer) 수준의 혈관 생성(angiogenesis) 까지 이르고 관절 활액에 혈흔이 보이는 심각한 질병으로 현재로는 예방이 최선의 방책인 질환입니다. (Braunwald et al., 2001) (The pathogenesis of rheumatoid arthritis I. Mclnnes et al, 2011)

신체의 뇌, 신장(kidney), 간(liver), 췌장(spleen) 등에도 중금속 독성으로 인하여 T cell과 같은 면역체계가 우리 몸의 주요 장기로 들어가 과다한 면역 반응을 갖고 올 수 있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Nanoparticles and Colloids as Contributing Factors in Neurodegenerative Disease Stephen C. Bondy 2011)

류마티스 치료약이 치매에도 좋은가요?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로 쓰이는 엔브렐 약은 주사약으로 강한 소염 작용을 하는데 미국 UCLA 부속 병원서 이 관절염 약을 치매 환자 목 부분에 주사하여 뇌로 가게 유도하면 뇌에서 알츠하이머 또는 혈관성 치매에 의한 염증이 많이 감소하면서 상태가 좋아지는 것으로 2013년 4월 발표되었습니다.

● Enbrel; 미국FDA 1998년 승인 항염반응 억제제 anti TNF(tumor necrosis factor)로 임파구와 대식세포의 염증 반응을 차단합니다. 부작용으로 드물게 다벌성 경화증(MS) 및 뇌전증(seizures)이 있다고 합니다.
● 다발성 경화증 및 뇌전증을 참고하세요.

이 약은 현재 치매 치료제로 판매가 허용되어 있지 않고 있으며, 치매 치료제로 허가를 받으려면 먼저 임상을 하여야 하는데, 약 5-10년이 걸릴 수 있습니다.


 

홍화씨, 엉겅퀴-류마티스 관절염에 좋다고 합니다. 파킨슨병, 당뇨에도 쓰입니다. 이상은 류마티스 관절염도 알츠하이머 치매와 발병 원인이 같을 수 있다는 증표라고 봅니다. 

진단 방법은?

통상 혈액 검사와 여러가지 증상을 종합하여 확진합니다. 우선 혈액 속의 염증 지표 물질(C-reactive Protein; CRP) 및 면역 체계 활성화로 나타나는 여러가지 항체 등을 검사합니다. 적혈구 침강 속도,초음파 검사 및 X-ray도 검사합니다.
그러나 초기에는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아 오진할 수 있습니다.

과다한 알루미늄, 철 및 구리 이온의 축적은 세포에 산화 손상(oxidative damage)을 줄 수 있으며, 또한 자성화로 활성화된 관절활액은 섬유모세포를 자극 분화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혈액 속 철, 구리, 니켛 및 알루미늄 이온들이 결합 Heusler compound를 형성 자성화할 가능성이 있는지를 측정, 질병을 예방하여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조기 진단을 통한 예방이 최선입니다.따라서 혈액 속 중금속 자성화 가능성검사를 권합니다. 필요하다면 관절활액(synovial fluid)을 소량 채취 정밀 검사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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